Catholic/안락성당

9년 만에 한국을 찾은 파티마 국제 순례 성모상

Theodor 2026. 6. 28. 22:01

4월 29일 파티마 평화의 성당을 떠난 성모상은

4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한국의 전국 15개 교구와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 수녀회,

부산교구에 있는 한국 본부 등을 순회 중

이틀 간 (06/18 ~ 19)본당 머문 후 파티마로 돌아간다.

세계 곳곳을 순례할 목적으로 제작된 성모상은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목격한

가경자 루치아 수녀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성모상은 1946년 비오 12세 교황에 의해

‘세계의 여왕’으로 선포된 이후 구소련,

중국 등을 포함해 100개 이상의 국가를 방문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이번 한국 방문은 1953년, 1996년, 1997년,

2000년, 2017년에 이어 여섯 번째다.

 

 

본당 교육관에 모셔진 파티마 국제순례 성모상

 

성전 제대 위에 안치하기 위한 행렬

 

 

500여 교우들이 참가한 가운데 집전한 환영미사

독서와 부제의 복음선포

주임신부의 강론-- 파티마 성모님 발현에관한 내용 

 

대관식

 

영성체 전례

 

본부 측 성가대



 

 

다음날(06 / 19)환송미사

 

 

미사 마침성가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며 통일을 염원하고....

 

성체 강복

 

 

황근관을 쓰신 성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