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주일이 한 주간의 절정이듯, 예수님의 부활 대축일은 전례주년의 절정이다.

예수님께서 죽음과 악의 세력을 이겨내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주님의 부활은 우리 신앙의 핵심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큰 기쁨이며 희망으로 부활 대축일은

하느님의 권능과주님 부활의 은총에 감사드리는 날이다.


입장하신 신부님께서 향 연기로 제대를 거룩하게 하신다.

  

그레고리오 성가 글로리아(대영광송)과 여러 미사곡을 연주하는 성가대

제 1,2 독서


복음 선포 전 독서대에 향을 치신다.

주임 신부님의 미사강론


예물 봉헌


성찬 전례

기븐 날 어김없이 시행하는 만세 3창


교구장님의 성경 완필 인정서 전달


장엄 강복


점심식사(쇠고기 국밥) 나누기

설것이하는 청년회원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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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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