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지상에서는 보지 못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스케일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경비행기 투어

그랜드캐년에 빨리 가기 위해 새벽길을 나선 관계로

중간에 있는 도로 휴게소 중국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다.

그랜드캐년 가는 길목에 미국 국조인 독수리 형상의 산이 

캐년을 보호해 준다고 굳게 믿는 나바흐 인디안 족


2차대전 때 나바흐 언어로 나바흐 언어로 

일본군의 도청을 막아 승전에 기여한 공로로

마을에 기념품인 항공기 등을 전시한 마을

경비행기 운영 항공사 사무소


이륙하여 조금 비행하면 상록수 숲 너머로 그랜드캐년 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경비행기 창밖으로 다양한 형태의 웅장한 협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협곡의 가장 낮은 곳에는 콜로라도 강 줄기가 굽이쳐 흐른다



침엽수 숲 사이에 경비행기 할주로가 보인다.

현재는 구형 쌍엽기가 아니라 안전한 18인승(?) 쌍발 프로펠러기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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