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남천동, 온천천, 해운대 달맞이길, 온천 식물원로,

을숙도에서 대저동 간의 30리 벚꽃길, 그외의 벚꽃명소가 많다.

 

광안동에서 연산동에 이르는 산복도로인 황령산로 중

금련산수련원 뒷편 광안대교 조망대에서

봉수대 입구에 이르는 해발 약 350m 높이에 있는

벚꽃길은 아치를 이룬 길 양쪽의 벚나무들이 

부산에서는 가장 늦게 개화하며 완전히 벚꽃터널을 연출한다.

금련산수련원 뒷편 광안대교 조망대에서 본 광안대교와 장산 아래 센텀시티 전경

 

금련산 아래에 있는 카폐와  금련산 정상의 이동통신 중계탑

 

도로 표지판

만개한 벛꽃 사이로 보이는 지상파 TV 황령산 송산탑

 

폭 8m 도로가 벚꽃터널이 됐다. 

 

만개 시기를 넘긴 진달래가 아직도 예쁘다.

 

황령산 정상에서 본 시가지

번영로 대연램프 부근--가까운 쪽이 못골, 먼쪽이 용호동, 오른쪽이 대연동.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북항과 영도.

 

금련산 정상과 멀리 수영만 고층아파트군과 LCT아파트.

수영만 고층아파트군과 동백섬 누리하우스와 광안대교의 일부.

 

봉수대 전망대에서 본 시가지

백양산 아래 성지곡 수원지 옆 어린이회관과 초읍동 일대.

부산의 중심가 서면 일대 

 

문현동 국제금융센터, 동구와 왼쪽 공터가 북항재개발지.  

연제구, 동래구, 멀리 금정구와 좌상의 높은 산이  금정산 고당봉.

도심에 오르기 쉬운 산과 가까운 바다가 있고

한반도에서는 가장 온화한 기후 등 장점이 많은 곳이 부산이다.

 

 

 

황령산 벚꽃 길은 2002년 부산 아시아 경기 대회 개최지 선정을

기념하고  400만 부산 시민의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하여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의 식수 헌금으로

황령산 정상을 가로지르는 황령산 순환 도로 약 3㎞ 일대에

1996년 4월 왕벚나무를 심었던 것을 시작으로 만들어졌다.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2, 4번 출구를 나와 금련산정소년수련원

표지판을 따라 오르면 시작되는 벚꽃길은 

연제구 연산동 물만골까지 이어진다.

 

 

 

 

고도가 높아 낮은 지대보다 3~4일 늦게 피는 도로 양편의 벚꽃으로 터널을 이룬다.

 

 

벚꽃길에서 봉수대(주차장) 가기 전 화장실 가는 길목에 위치한 8각정

..... 안내판이 없어 화장실 찾기가 힘들다.

벚꽃 터널 사이로 보이는 금련산 이동통신 중계탑

진달래군락지 아래편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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