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를 촬영하러 올해 3번째 충렬사를 찾았다.

충렬문 양쪽의 모양 좋은 매화가 만개했다. 

 

충렬문 왼쪽 (사무소 옆) 언덕 위의 양지바른 매화는 만개했다. 오늘 02월 24일 사진

 

02월 12일 사진

02월 20일 사진

 

충렬문 오른쪽 언덕 2그루의 매화

매화 근접 촬영사진

 

충렬사 사무소

충렬공의 명언비와 윗쪽 푸른기와지붕의 본전

요 며칠 늦추위로 안해 매화의 만개가 늦어지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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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걸어서  20여분 거리는 곳에 있는 충렬사(안락서원)에도

추위가 가시자 봄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안락교차로 부근에 우뚝 솟아있는 충렬사 상징 동상

입구에서 본 충렬사 전경과 교육회관

추위에 숨어있던 비단잉어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

휴게소(매점)부근의 매화나무에 한두송이 매화가 피어나고 있다.

 

송상현공 명언비 -- '전사이 가도난'

전쟁에서 죽는 것은 쉬우나 길을 내주는 것은 어렵다

 

첫번째 문인 충렬문과   두번째 문인 중문

충렬문과 중문 앞 양쪽에 심어놓은 모양 좋은 반송들

 

충렬문 양쪽 옆에 심겨있는 모양좋은 매화나무에 개화가 한창이다.

 

 

 

 

본전 가운데의 향료대와 본전 안의 위패

한가운데 충렬공 송상현, 양쪽에 부산첨사 충장공 정발, 다대첨사 윤홍신의 위패

 

충렬사 정화기념비

 

충렬사에서 바라본 안락교차로 부근과 야외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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