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과 산청을 경계짓는 황매산은

우리나라 3대 철쭉군락지 중의 한곳이다.

4월 말경부터 5월 초순까지 절정인 철쭉꽃이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한다.

 

은행나무주차장에서 정상주차장 가는 길에 본 철쭉과 황매산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정상주차장과 관광휴게소

제2 군락지의 철쭉

 

 

 

 

철쭉군락지를 넓히기 위해 잡목을 베고 철쭉나무를 심었다.

 

2층에 전망대가 마련된 산불감시초소와 전망대에서 본 풍경

 

산청군 쪽에 있는 황매산성의 망루

황매산 정상에 오르는 데크계단길

산청군 쪽 철쭉과 오르는 길

드넓은 억새군락지에 새순이 돋아나고 있다.

군락지에서 본 작고 귀여운 야생화

코로나 19로 인해 2020, 21년 철쭉제가 열리지 못해

아쉬움이 더해 안타까운 심정이나

그래도 주차장 가는 길이 정체를 빚었다.

감염병이 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추는 날이  하루 속히 오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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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탐조대

탐조대 앞의 연꽃은 다 제거해 철새들이 마음껏 노닌다. 

 

파워샷 SX70HS(65배 줌)로 촬영한 후 트리밍한 사진

 

큰 철새의 이착수 모습을 관찰하기 좋은 수로의 연꽃은 제거하지 않았다. 

 

관찰로와 저수지 사이에 무성한 억새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제철 지난 꽃밭

주남저수지 남쪽 안내판과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동쪽 둑.

 

 

망원렌즈는 가져오지 않고, 65배줌 하이엔드는 전원이 다 돼 

24~70렌즈로 촬영한 후 과하게 트리밍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음

 

탐조대 부근의 야생화 체험 판매점

 

야생화 체험장에서 구입하여 집에 입양한 다육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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