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그치고 심하지 않지만 꽃샘추위로 조금 쌀쌀한 월요일,

아내와  무임으로 태화강역까지 간 후 시내버스로 태화루에 갔다.

 

뒷 대문으로 들어가면 한글현판이 걸려있는 태화루기 있다.

북쪽 측면에서 본 태화루 --- 오른쪽에 2층 누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십리대밭교--- 인도교

 

왕버들마당의 고목왕버들 나무들

인공수로인 실개천에서 먹이활동 중인 백로들

아직 이른 봄이라  꽃은 볼수 없으나 5월초 쯤부터 시작되는

화려한 꽃들의 향연을 준비하는 관계자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2020년 생일을 맞아 경북 청송 주산지로

초겨울 여행을 하다

2020. 11. 10.  온난한 아침 기온으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다 말았다.

 

 

수령이 300년이 넘어 주산지 축조 때부터 있었던 고목

 

주산지 건너 편 산의 풍광

 

 

 

호젓한 산책로와 주변 풍경이 반영된 모습

전망대 -- 왕버들 촬영 포인트

 

축조한 지 300년이 업는 제방 부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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