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온천천

화사한 자연의 축제 --- 온천천 벚꽃

Theodor 2021. 3. 22. 22:32

코로나 19로 인해 인간 삶이 공황화 되어가는 상황에도

 자연은 순리를 지키며 우리를 위로하고 있음에 감사를 느낀다.

 

봄을 즐기는 봄꽃축제는 전부 취소되었으나

꽃은 어김없이 화사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온천천 벚꽃은 예년보다 빠르게 개화를 시작하여

찿는 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우정교에서 본 온천천  양쪽 둑의 벚꽃이 개화를 시작하다

굵은 줄기의 꽃눈에서 피는 꽃이 귀엽다.

양달인 안락동보다 응달인 연산동 쪽이 1,2일 정도 빨리 개화하는 것 같다.

연산동 쪽의 벚꽃은 거의 만개했다.

 

 

유채꽃도 노란꽃색을 자랑한다. 

 

황매화와 수선화도 예쁘게 피었다.

 

사직천이 합류하는 부근 동래쪽에 조성된 보리밭에 이삭이 패다.

 

명자나무의 주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싱그러운 예쁜 꽃을 보면 위안을 얻고 희망과 용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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