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작은 딸이 건사하는 옥상화단에
자연의 법칙에 충실한 꽃들이 어김없이 피어난다.

6월 말경 피는 능소화


꽃 한개는 개화기간이 짧지만 연속으로 피니 개화기간이 길다.


수국은 꽃봉오리는 흰색이나 만개하면 붉은색깔로 바뀐다.

큰 원추리꽃



6월 쯤 잎이 다 스든 후 8월 중순 쯤에 개화하는 상사화 (잎과 꽃이 만날수 없는 꽃)


작은 상사화, 석산이라고도 부르는 꽃무릇



꽃색깔과 모양이 예쁜 호접란.
꽃의 개화시기가 예년과 다른 것 같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생태계의 변화는 우리의 삶조차도 변화시킨다.
인류의 앞날은 생태계를 복원시키며 지구에서 살 것인지
SF영화처럼 오염된 지구에서 살기좋은 다른 별을 개척할 것인지
기로에서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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