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궂은 날씨에  봄비가 내린 후

다시 맑은 하늘로 돌아와 대변항 서암포구 젖병등대를 찾았다.


하지만 동쪽 수평선은 짙은 해운과 해무로

해님은 구름 사이에서 힘없이 떠 올랐다.


아침 햇살을 등지고 미역 다듬기에 열심인 아주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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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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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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