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의 낮과 밤 풍경

벚꽃이 만개하고 초여름의 신록이 한창인 부산 온천천의 아름다운 낮과 밤의 풍경

안락로터리와 연산동을 잇는 교량인 연안교를 기준으로

상류에는 팔둑만한 잉어들이 살고

하류에는 바다에서 올라온 새끼숭어인 모쟁이(모치라고도 함)가

떼지어 회유하며 수면 위로 뛰어 오르는 광경이 볼만합니다.

 

온천천 물이 더럽다(똥물)는 분들을 위해 물고기가 사는 깨끗한 물 사진 추가합니다.

 

 봄철 온천천 둑에 철쭉과 유채꽃 등 다양한 꽃이 피고 강가엔 갈대 새순이 한창 자라고 있다.

멀리 보이는 높은 산이 해운대와 재송동 뒷산인 부산에서 3번째로 높은 장산이다.

 

초봄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온천천에 시민들이 즐거운 산책을 하거나 운동기구로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벚꽃 야경 사진 -- 벚나무 한그루마다에 경관조명이 있어 야경이 더욱 빛난다.

하지만 오른쪽(동래구)은  3년전부터 원인불명의 고장으로 불이 켜지지 않아 시민 세금이 낭비된 사례 중 하나다.

 

다음 아고라 갤러리에 등재하여 한동안 1위를 차지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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