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같은 세월의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는 말년의 생,

2020년 첫날은 날씨 관계와 해맞이 인파로 출사를 표기하고 

01. 02. 대변항 서운포구 젖병등대를 찾았다.

 

새벽 어둠 속에 항로표지 등대인 젖병등대는 주기적으로

 

출산장려를 위해 세원진 젖병등대 ---저출산의 고리는 언제 끊어질까?

밤샘 어로를 마치고 귀항한 어선

동편 하늘이 서서히 여명에 물들고.....

 

드디어 수평선 구름속에서 일출이 시작되고.......

일출이 시작되면 갈매기들의 날갯짓도 빈번해진다.

귀항하는 어선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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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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