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물러간 봄 기운이 완연한 기온을 보인

2012. 02. 06. 오후 온천천과 수영강이 풍경과

서식지로 삼고 살아가는 새들의 모습.

개체수가 많은 갈매기와 물닭

여름철새였으나 지금은 텃새로 온천천에서 살아거는 왜가리의 고고한 자태

물놀에 바쁜 갈매기들

검은 깃털에 부리와 발은 분홍색인 물닭

 

나란히 먹이활동에 나선 청둥오리 부부

여러가지 몸색깔이 아름다운 청둥오리들

 

도시고속도(번영로) 아래로 뚤린 자전거 길과 산책로 데크길

--데크 도로 터널을 지나면 반송천과 온천천이 합류하여 수영강을 이룬다.

위로 도시고속도(번영로) 교량이 지나가는 온천천 최남단.

 

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과 구월산에서 발원한 반송천이

번영로 아래에서 합류하여 수영강을 이룬 후 수영만에서 바다와 만난다.

 

금사천과 합류한 반송천 최남단에 위치한 동해선 부산원동역

수영강 최북단 원동역 옆의 센텀 피오레 아파트

수영강 과정교와 센텀 더샆 아파트

수영강에서 온천천으로 진입하는 변영로 교량의 안내판

안락중학교 앞의 데크길

경동 리인아파트 앞 우정교 입구에 있는 육각정과 카페거리 조형물

온천천 카페거리

온천천 연산교 부근의 풍경

미세먼지가 심한 온천천 안락교와 장산의  모습

 2022년 봄까지 산책에 지장을 줄 동래쪽 고수부지에 시행 중인 하수관로 공사

--온천천에 공사를 안하는 때는 언제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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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포구 일출

둘째의 시내 운전연수로 기장군 대변항 서암포구에서 일출을 감상하다.



대변항 항로표지 등대 일출



어로활동을 위해 대변항을 출항하는 어선에 갈매기들이 따라간다.


서암포구와 젖병등대

서암포구 젖병등대 일출 (2018. 0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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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네 피요르드 탐사 관광


베르겐에서 송네 피요르드 가는 길에서 본 노르웨이의 여러 풍경들....


송네 협만(Sogne Fjord)

노르웨이에서 가장 길고 깊은 협만으로 베르겐 북쪽 72㎞ 지점에서 시작되어 

루스트라 협만까지 206㎞ 길이에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1,308m 정도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는 송네 협만과 그 지류들은 노르웨이의 중요한 관광지역이다. 

 협만을 따라 많은 폭포들이 있으며, 이중 다수가 산업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용된다. 


송네 피요르드 탐사여행의 시발지

눈 녹은 물이 여기저기에서 폭포를 이룬다.

일행이 타고 갈 탐사선

탐사선에서 바라본 피요르드 양쪽 산에 있는 무수한 폭포들


갈매기들이 아주 기까이 까지 따라온다.




아주 좁은 협곡에 운항되고 있는 탐사선

피요르드 기슭에 민가도 눈에 띤다.


피요르드 양쪽 넓은기슭에는 마을도 형성되어 있다. 

탐사선의 종착지인 플름의 선착장

선착장의 국기 게양대의 태극기가 규격과 모든것이 엉터리다.

-- 노르웨이 한국외교관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벽이 하얀색인 플름 플레트하임 호텔 -- 분위기 좋은 호텔에서 하룻밤 지내는 것도 행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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