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돌다리인 삼성반월교에서 본 통도사 일주문 부근 풍경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박물관--코로나로 휴관

 

통도사 일주문 --기둥에 불교 종가, 국내 대찰 글귀가 위상을 말한다.

 

사찰을 수호하는 사천왕을 모신 건물로 웃음을 띤 사천왕의 모습이 재미있다.

 

 

 

약사전 주불과 탱화

 

 

 

 

 

 

 

개산조당과 세존비각

개산조당 

 

적멸보궁의 내력이 새겨진 비석이 있는 세존비각

 

뒷편에 진신 사리가 봉안된 금강계단이 있어  불상이 없는 대웅전

 --남쪽은 금강계단, 동쪽은 대웅전 서쪽은대방광전, 북쪽에는 적멸보궁이라는 편액이걸려있다.

 

 

 

천왕문 안쪽에 있는 가람각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통도사와 

부속암자인 극락암과 서축암을 찾았다.

연밭의 야생오리

 

극락암 올라가는 길의 울창한 송림

 

극락암 전경

 

 

극락암 본전

 

 

산정약수

 

 

서축암

서축암 본전인 무량수전 앞마당의 불경 걸개

 

 

제2주차장에서 통도사로 드나드는 교량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성보박물관

 

통도사 일주문

 

통도사 주관의 큰행사를 위한 법등이 일주문과 사천왕전 사이에 걸려있다.

범종루 -- 범종과 법고가 설치되어 특별행사시 스님들의 연주가 볼만하다.

불이문을 지나서 본 대웅전 주변

 

 

 

세존비각

 

삼성각 앞의 수련이 예쁘게 핀 작은연못

7산회 6월 3주 문화탐방으로 통도사와 

부속 암자인 서운암을 방문하다.

통도사 매표소에서 통도사에 이르는

약 1km의 인도 전용인 오솔길-- 군데군데 불경을 새긴 돌비와 석등이 있다.

외롭게 핀 접시꽃이 반갑다,

 

 

통도사 템플 스테이션인 취운암(취운선원)

 

부속 암자가 많기로 이름난 통도사의 암자들

 

방사되고 있는 공작새와 연못의 수련

 

제2주차장과 통도사를 연결하는 월영교

 

통도사의 여러 건물들

 

 

남쪽에서 바라본 대웅전( 현판이 금강계단)과 뒷편의 석가모니 진신 사리탑 

 

국내 최대인 불교박물관인 성보박물관과 돌 대(여)장군

 

 

인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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