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통도사와 

부속암자인 극락암과 서축암을 찾았다.

연밭의 야생오리

 

극락암 올라가는 길의 울창한 송림

 

극락암 전경

 

 

극락암 본전

 

 

산정약수

 

 

서축암

서축암 본전인 무량수전 앞마당의 불경 걸개

 

 

제2주차장에서 통도사로 드나드는 교량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성보박물관

 

통도사 일주문

 

통도사 주관의 큰행사를 위한 법등이 일주문과 사천왕전 사이에 걸려있다.

범종루 -- 범종과 법고가 설치되어 특별행사시 스님들의 연주가 볼만하다.

불이문을 지나서 본 대웅전 주변

 

 

 

세존비각

 

삼성각 앞의 수련이 예쁘게 핀 작은연못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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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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