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9. 13. 추석 월출을 보러 진하해수욕장을 찾았다.

하늘은 맑았으나 동편 수평선에 잔뜩 낀 해운으로 구름 위에서의 월출이었다.

 

해지기 전의 영선도

-- 지금은 물에 젖지 않고 건널 갈수 있고 왼쪽 소나무 3그루가 고사했다.

진하와 강양항을 잇는 보도 전용교량-- 일출 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손가락 하트 조형물로 탐방 기념 포토죤이기도 하다

 

해운 위로 월출이 이루어졌다.

무지개 경관조명도 분위기를 북돋운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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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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