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차고 한쪽에 마련해 둔 먹이통 주변에는

많은 길냥이들이 배를 채우는 곳이다.


새끼 3마리를 거느린 검은 색 길냥이의 모성애가 애틋하다.

 

젖을 물리고 있는 검은 색 어미 길냥이

어미 길냥이와 아주 작은 새끼 길냥이


늙어 아픈 몸을 이끌고 옥상 나들이를 나온 초롱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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