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 벚꽃 길은 2002년 부산 아시아 경기 대회 개최지 선정을

기념하고  400만 부산 시민의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하여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의 식수 헌금으로

황령산 정상을 가로지르는 황령산 순환 도로 약 3㎞ 일대에

1996년 4월 왕벚나무를 심었던 것을 시작으로 만들어졌다.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2, 4번 출구를 나와 금련산정소년수련원

표지판을 따라 오르면 시작되는 벚꽃길은 

연제구 연산동 물만골까지 이어진다.

 

 

 

 

고도가 높아 낮은 지대보다 3~4일 늦게 피는 도로 양편의 벚꽃으로 터널을 이룬다.

 

 

벚꽃길에서 봉수대(주차장) 가기 전 화장실 가는 길목에 위치한 8각정

..... 안내판이 없어 화장실 찾기가 힘들다.

벚꽃 터널 사이로 보이는 금련산 이동통신 중계탑

진달래군락지 아래편의 꽃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곰내재 연밭  (0) 2020.06.28
화명 장미마을  (0) 2020.05.29
삼광사 석탄일 봉축 연등  (0) 2020.05.27
백양산 (어린이대공원)레서 본 야생화  (0) 2020.05.06
대청동 중앙공원 왕벚꽃  (0) 2020.04.17
황령산 진달래  (0) 2020.03.26
연화리 소나무 일출  (0) 2020.03.21
고려제강 F 1963  (0) 2020.03.15
황령산의 초봄  (0) 2020.03.15
밤어사 부속 암자들  (0) 2020.03.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