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의 낮과 밤 풍경

벚꽃이 만개하고 초여름의 신록이 한창인 부산 온천천의 아름다운 낮과 밤의 풍경

안락로터리와 연산동을 잇는 교량인 연안교를 기준으로

상류에는 팔둑만한 잉어들이 살고

하류에는 바다에서 올라온 새끼숭어인 모쟁이(모치라고도 함)가

떼지어 회유하며 수면 위로 뛰어 오르는 광경이 볼만합니다.

 

온천천 물이 더럽다(똥물)는 분들을 위해 물고기가 사는 깨끗한 물 사진 추가합니다.

 

 봄철 온천천 둑에 철쭉과 유채꽃 등 다양한 꽃이 피고 강가엔 갈대 새순이 한창 자라고 있다.

멀리 보이는 높은 산이 해운대와 재송동 뒷산인 부산에서 3번째로 높은 장산이다.

 

초봄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온천천에 시민들이 즐거운 산책을 하거나 운동기구로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벚꽃 야경 사진 -- 벚나무 한그루마다에 경관조명이 있어 야경이 더욱 빛난다.

하지만 오른쪽(동래구)은  3년전부터 원인불명의 고장으로 불이 켜지지 않아 시민 세금이 낭비된 사례 중 하나다.

 

다음 아고라 갤러리에 등재하여 한동안 1위를 차지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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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 한창 더해져가는 5월 초순의

 

생기있고 아름다운 온천천의 모습들...........

 

IMF시절, 연제구청에서 근로자 취로사업의 일환으로 

온통 수렁이었던 온천천 양쪽 하상지를 정비하여

 탄생시킨 것이 온천천 시민공원의 시초가 되었으며

그 후 온천천, 반송천 등을 관활하는 모든 구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가꾸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

거의 완벽한 공원으로 탈바꿈 되었다.

 

 

 

 

연산동과 안락동을 잇는 잠수교인 '우정교'에서 본 반영이 좋은 풍경들

 

안락동 쪽 우정교  진입로

 

연산교 부근의 모습

 

 

 

장산 아래 재송동과 안락교

 

근래에 확장한 연산교

 

연산교 위쪽 동원아파트 앞 새로 놓은 잠수인도교

 

반송로 안락로타리와 연산로타리를 잇는 연안교와 상수도 교량

 

연신초등하교 뒷편의 수련 재배지

 

 

 

 

어린이 풀장의 창포와 수련화분

 

 

 

온천천을 터전으로 생활하는 왜가리들

 

 

 

 

 

순백의 깃털에 부리와 다리가 검은 색갈인 중대백로

 

 

남개연 재배지와 아름다운 남개연

 

 

복선화된 동해남부선 철로와 거제동과 동래를 잇는 세병교

 

옛날 전투를 마친 동래성 병사들이 병기를 씻었다던 온천천에 최초로 놓인 돌다리가 세병교다.

 

물에서 나와 깃털 손질을 하는 오리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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