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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8 아마릴리스와 수녀원 정원의
  2. 2018.05.16 성 오틸리엔 대수도원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구근의 화초로 원산지가 멕시코이며 

원예용으로 많은 품종들이 개발되었는데

꽃은 주홍색·주황색·흰색·분홍색 등 여러 가지 색을 띤다. 

고온다습하며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한국에는 1910~20년 사이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수성심전교수녀원의 꽃

 

성모자 석상
여러 품종의 아름다운 장미꽃들

 

작약(함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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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오틸리엔 대수도원

독일 뮌헨 남서쪽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성 오틸리엔 대수도원은 한국과의 각별한 인연이 있다.

1909년 우리나라에 진출하여 한국교회 최초의 남수도원은 설립했고

지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성 베네딕토회 왜관 수도원의 모태가 된 곳이다.



성 오틸리엔 수도원의 대성당 전경


 

대성당 앞뜰의 성모자상과 성당 안의 수난하신 예수님을 안고 비통해 하시는 성모상


성당 중앙제대와 뒷면의 파이프 오르간

 


수도자들과 주민 900여명이 공동체 생활을 하는 수도원

 

소성당에서 안명옥 주교님의 집전으로 성지순례 첫날 미사가 봉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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