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 탓에 전시형 행사로 진행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활기차게 ‘2022 해운대 모래축제’가 4일간(05/20 ~ 23)간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는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해

‘모래로 만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모래조각 작품으로 선보인다.

 

유럽존, 북미존, 아프리카존, 아시아존에서 에펠탑, 오페라하우스,

자유의 여신상, 피라미드, 타지마할, 남대문 등을 만날 수 있다.

 

모래 작품은 축제가 끝난 뒤에 6월 6일까지 전시한다.

 

지금 모래조각 예술가들이 한창 작업중이다.

 

축제 첫날인 20일 오후 8시 30분 해운대해수욕장 해상에서 약 10분간

해상 불꽃 쇼를 펼치고 키즈 패션쇼, 모래축제 기념품 상점을 운영한다.

또, 아마추어 모래작가 경연대회를 열어 총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고

내년 모래축제 참여 작가 특전도 준다.

 

 

 

05/ 03 현재 7작품이 완성되었다.

이집트 카이로 피라미드 작품 제작 중

합성수지로 만든 미래적인 캐릭터 인형들 

우리나라 최고층인 LCT아파트

파노라마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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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시드니항 오페라하우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의 상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 하나다.

 1940년대 말, 오페라와 콘서트를 공연할 수 있는 공연장의 필요성을 절감한 

시드니 시민들이 주 정부에 극장 설립을 청원 의뢰했고, 

뉴 사우스웨일즈 정부는  1957년 국립 오페라 하우스 설계를 세계적으로공모한 결과. 

 세계 32개국에서 232점의 작품이 응모했는데, 덴마크 건축가 욤 우촌의 설계가 최종 선택되었다.

바람 가득 찬 돛대 모양을 형상화한 오페라 하우스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막대한 건축비 지출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복권을 발행했다.

 착공 14년 만에 완공된 오페라 하우스는 1973년 개관한 이래, 

세계에서 공연이 가장 많이 열리는 예술 센터로 자리 잡았다. 

 국가의 주요 행사가 진행되는 곳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화적 공간이기도 해. 

토 · 일요일에는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오전 8시부터 저녁까지 광장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다.

투어보트 선착장 부근에서 본 오페라하우스의 외관

시드니 항을 관광하는 여러 형태의 투어보트들과 오페라하우스

투어보트에서 본 여러 각도의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어안렌즈 사진


시드니 또하나의 자랑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만국 빛축제 --각국의 특징을 살려 빛으로 오페라하우스를 아름답게 비춘다.

 색동 옷 색깔을 주제로 우리나라 빛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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