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여행 마지막 날 잘츠부르크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약 600km를 거의 차만 타고 달려 여행을 마무리하다.


하루 숙식한 잘츠부르크의 오스트리아 트랜드 호텔

하루 종일 버스여행 중 촬영한 차창 사진들



뷔르츠부르크 Würzburg

뷔르츠부르크는 독일의 로맨틱 가도의 시작 도시이자

 제2의 프라하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워서 사랑받는 도시이다.

 1945년 3월 제2차 세계 대전 때 드레스덴에 이어서 가장 많이 파괴됐지만  복원되었다.

 지리적 조건이 좋아서 뮌헨, 프랑크푸르트, 뉘른베르크, 슈투트가르트 등과의 

교역이 발달해 와인 생산지이면서 공업 도시로도 큰 성장을 보여 왔다.

  뷔르츠부르크 궁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중요한 관광지이다.


뷔르츠부르크 부근의 마인강과 도시 주변의 풍경들.....

뷔르츠부르크 휴게소에서 본 여러 풍경들




월 평균 전기료가 15만원 정도가 부과되어

친지의 권유로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였다.

시설비 600여만원 중 500만원을 장기할부로 하면

할부금을 불입하고도 매달 몇 만원의 이익을 볼수 있는데,

장기 분할 상환로 월 5,3000여원 씩 10년간을 불입하면

이자만 150여만원이 붙어

 저금리 시대인 요즘 5%가 넘는 이자 부담을 지게되는게 싫어

일시금으로 불입했다.​ ​

태양광 집광판 설치공사

 

설치 완료 후의 모습

 

집광판 연결 모습

 

태양광 발전 인버터와 발전 현황을 표시하는 디지털 게이지

하루 15 kw 이상 사용하던 전력량이 3,4 kw​ 로 줄었다

아래는 태양광 발전의 필요성과 효용성에 대한 글입니다.

대한민국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체계

 

600kW사용 가정은100kW 사용 가정을 비교해보면 전기를 6배 더 사용했지만 요금은 무려 30배나 되어

 가정용 전기요금 체계는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급진적으로 누진세가 붙도록 되어있다.

급격한 누진세 때문에 태양광 발전이 필요한데, 가정용 태양광은 한달에 전기를 얼마나 생산할까? 
우리나라의 가정용태양광은 3kWh로 규격화되어 있는데, 한시간에 3kWh를 생산한다는 뜻이다.
 

  1시간 전기생산량 = 3kWh

  1일 전기생산량 = 3kWh*4시간 = 12kW

  1달 전기생산량 = 12kW*30 = 360kW

  태양광 발전량을 계절과 날씨 조건등을 고려하여 월 300kW로 잡았는데 보통 겨울시즌을 제외하고는
통상적으로 그보다 더 많이 생산한다.

 
월 평균 전기 사용량이 400~600kW 일 때 절감요금표

요약하자면,
1. 가정용 태양광은 전기사용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전기료 절감효과가 커진다.
2. 월평균 전기요금이 5만원이하일 때는 투자금액 대비 절감효과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
3. 월평균 전기요금이 7만원 이상 나오는 가정은 무조건 설치하는게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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