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명선도일출 촬영을 마치고 귀가 길에 간절곶을 들렀다.

아침 시간이라 사람의 왕래가 뜸하고

맑은 공기라 한층 더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드라마 세트장으로 건축된 드라마하우스-- 지금은 카페등이 영업중이다.

중너리에 설치된 산책 데크길

바위 틈에 예쁘게 핀 해국

드라마하우스 앞에서 바라본 진하

간절곶 어항

 

 

모형풍차와 포토존

간절곶 소망우체통-- 안에 비치되어 있는 엽서에 사연을 적어 넣으면 무료로 배달된다.

세계에서 제일 큰 우체통(??)

 

 

간절곶 표지석의 앞과 뒤

 

 

카리브 카페 --아침이라 잠시 주차.

박제상의 부인과 두 딸의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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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큐겐호프 튜립축제장


2018. 04. 25.부터 05. 03 까지 아내의 후배의 최신형 벤즈로

네덜랜드와 벨기에, 프랑스 북부지방을 여행하다.

네덜랜드에 들어서자 깨끗한 느낌인 풍경들


몇기 남아있지 않은 네덜랜드 풍차 (차창사진)



네덜란드 큐켄호프(Keukenhof) 튤립 축제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튤립 축제가 열리는 곳이 바로 큐켄호프다. 

봄이 되면 30만m2에 달하는 부지에 600만 송이가 넘는 

튤립과 수선화, 히야신스 등이 만발한다.

 색깔과 모양이 다양한 튤립, 열대 온실과 풍차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원을 둘러보고,

 사진을 남기려면 좀 여유 있게 일정을 잡고 가는 것이 좋다.

2018년 튤립축제는 마침 여행의 첫날로  5월 25일이 절정이었다.

광활한 농지에 튤립재배지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큐켄호프 툴립축제장의 주차장 부근과 공원건물


튤립들의 향연

아름다운 튤립꽃들이 뽐내는 모습을 너무 많이 촬영하여 사진 4매를 한 컷으로 편집했다.

음악 연주 기계


이렇게 많고 아름답게 재배된 튤립꽃을 다시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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