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2. 01. 31)은 소띠 신축년 음력 섯달 그믐날이다.

코로나로 전 세계가 전쟁 아닌 전쟁으로 고통에 신음했다.

의료진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전사자보다 많은 죽음을 보았으며

 뽀족한 대응책조차 세우지 못해 깨진 독에 물붓기 현상에 

경제가 어려운 이들의 아우성이 하늘을 찌른다.

 

쓰레기 같은 현실은 역사의 수레바퀴 속으로 굴려보내고

새로운 결심과 각오와 노력으로 새삶을 다짐하는 심정으로

신축년 마지막 날 해넘이를 맞이했다.

 

다대포 해수욕장의 이모저모

낙조분수 중앙에 설치한 조형물과 관리센터

낙조분수 관리동

다대포 해변의 상징 조형물

 

시계탑

다대포 해수욕장의 여러 모습들

 

다대포 꼿지섬 가는 데크 산책로와 꼿지섬

 

다대포 해변의 신축년 마지막 날 일몰

해수욕장 모래밭에서 찍은 사진들

 

꼿지섬 가는 데크 산책로에서 꼿지섬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

고운  주홍색의 여명이 아름답다.

안녕 (아듀!)  2021

  만물의 영장으로 자부하던 인간이

눈에도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있는 2021년도 역사의 수레바퀴에 의해

과거 속으로 묻히게 되는 마지막 해넘이를 보았다.

 

 

다대포 낙조분수 광장의 불빛마당

분수대 정중앙의 경관조명

분수대 주의를 장식해 놓은 여러가지 테마의 불빛들

 

광복로 불빛축제

코로나 19의 여파로 규모도 작아지고 특별한 행사가 없다 

 

전등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습의 트리

2021년아,  adieu !

내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은

모두들 호랑이처럼 의젓하고 용맹스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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