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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생활 사진/옥상화단

by Theodor 2021. 2. 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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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봄을 시샘하듯한 늦 추위가 지나가고

오늘부터는 훈풍을 느끼는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날씨가 됐다. 

 

만개 중인 옥상화단의 매화나무

 

홍매화도 활짝 피어나기 사직한다.

 

산수유도 꽃껍질이 터지고 여러 개의 작은 꽃을 파우기 사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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