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들은 자연법칙을 역행하지 않고 순리를 따른다.
하지만 같은 종의 식물이라도 싹이 터 개화하는
시기와 열매가 익는 시기는 차이가 있다.
벚꽃의 개화도 10일 ~ 보름정도의 차이가 있어
빨리 피는 벚꽃은 만개하여 세상을 밝히고 있다.

안락성당 북편 화단에 만개한 벚꽃


안락동 벽산아파트 화단에 만개한 벚꽃



연산동 더 샆 아파트 화단의 벚꽃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벚나무

온천천 둑에 핀 산수유꽃


안락동 동래한전 화단의 백목련과 자목련꽃

온천천의 봄풍경
앞으로 10일 ~ 보름이 지나면 온천천 양안의
벚꽃이 만개하여 주변과 마음을 환하게 밝혀 줄것이다.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운대 수목원 장미원 (2) | 2026.05.29 |
|---|---|
| 2026년 해운대 모래축제 (1) | 2026.05.16 |
| 2026년 어버이날 (0) | 2026.05.09 |
| 대청공원 접벚꽃 (0) | 2026.04.21 |
| 향기롭고 아름다운 봄꽃 (0) | 2026.03.15 |
| 정월대보름의 개기월식 (0) | 2026.03.06 |
| 원동매화 탐방 (0) | 2026.03.05 |
| 상큼한 봄 향기를 전하는 매화 (0) | 2026.02.23 |
| 추위 속에서도 봄은 다가온다. (0) | 2026.02.14 |
| 해운대 빛축제 2025 (0) | 202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