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버이날, 서울 큰 딸의 꽃다발과
초 1학인 막내 손녀 다은이의 손편지를 받았고......

택배로 온 어버이날 축하 꽃다발과 막내손녀의 손편지


이튿날 둘째와 칠암 유명 횟집에서 맛있는 회를 먹었다.

횟집에서 본 칠암항 항로표지등대



백로의 한가로운 먹이 사냥




칠암항의 고즈넉한 풍경

해안 산책로에서 본 동해안 풍경들


건너편이 고리 원자력발전소.



늦봄 옥상화단에 핀 꽃들.....

디년생 알뿌리 화초인 아마릴리즈의 붉은 색깔의 크고 화려한 꽃




매년 꽃대를 내는 신비디움.

사시사철 계속 꽃이 피는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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