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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16) --터키에서 그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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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터키 출국 그리스 입국
 

그리스와의 협약에서 섬을 소
유하지 않기로 한 


터키의 국경도시 체스메에서 출국 수속 후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잔잔한 에게해를 건너

그리스의 섬인 히오스항에서 그리스 입국 수속을 했다.



 

 



​터키 출국심사를 하는 체스메 세관
 

 



터키에서 그리스로 가는 배는 태종대 관광 유람선 규모 정도이나

의자가 부족하여 불편하기 짝이 없다.​




<배에서 본 터키 체스메의 모습들>


 

 

1시간 좀 못 걸려 그리스 히오스 섬의 항구에 닿아 간단한 입국절차를 밟았다 




 

 

 

<양고기인지 쇠고기인지 잘 알지 못한 점심을 먹은 식당>

 




<히오스항의 여러 모습들>




 

 

 



<여행중 처음으로 한식을 한 김씨 중국집>


 


 



 

​저녁 9시경에 히오스항 훼리부두에서 승선하여 4인 1실의

비좁은 객실에서 잠을 자다.




<이튿날 아침 이번 여행에서 모처럼 해돋이를 감상하다.






<아침 7시경에 아테네 피레우스항에 닿은 후 한식당에서 육개장 식사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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