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있는 부산은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를 빼고는 

겨울 추위와 여름  더위가 심하지 않아 살기좋은 기후이며

가까운 바다는 가려면  언제든지 쉽게 갈 수 있는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곳의 가로수는 벚나무가 많아 

4월 초가 되면 벛꽃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곳곳의 많은 벚꽃 중에서도 가볼 만한 벚꽃 길을 소개한다.

금강공원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앞 벚꽃


부산 최초로 벚꽃축제 행사를 했던 남천동 삼익아파트 앞 도로


광안동에서 금련산 올라가는 도로의 벚꽃


금련산 이동통신 중계탑 주변의 벚꽃길


황령산 TV송신탑과 봉수대 가는 길의 벚꽃 터널길


황령산 정상 올라가는 길의 벚꽃길


해운대에서 송정 가는 달맞이 길의 벚꽃

달맞이 길의 카페촌



온천천 연산동 한양아파트 뒤 수변도로의 벚꽃

안락동 쪽 수변도로의 카페촌


안가동 쪽 둑의 벚꽃과 새로 만든 데크



연산동 한양아파트 안 도로변의 벚꽃터널


토요일을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꽃구경과 운동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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