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주요도시를 관광한 후

미국에 재입국하여 뉴욕까지 오는 길에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는 차창관광도 좋았다.


퀘벡에서 새벽 5시에 출발하여 닿은 캐나다 국경 면세점과 동트는 국경 검문소


아침식사를 햄버거로 한 호숫가에 자리한 맥도날도집과 호수가의 펜션(?) 


오세블 협곡.(AUSABLE CHASM) 


미동부 캐나다여행 중 뉴욕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우는 

오저블 케이즘이라는  오세블협곡 왔다,


그랜드케년의 축소판이라고 할정도로 멋진 협곡이 있고

하류쪽에는 송어낚시로 유명한 곳이란다

 

길이가 1km 쯤 되는 좁은 계곡에 양족이 수직 절벽이고 수목이 많고 길도 잘 나있다. 

캐나다 단풍잎과 공원 서틀버스


오저블 공원 하구의 폭포


 

물레방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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