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이 너무나 빨라
열마 전까지무더위에 힘들어하다가
어는새 추위를 느끼는 초겨울이 다가왔다.
화분에 심어진 식물들을
난방시설은 미비하나 그래도 추위를 덜타는
온실로 옮겼다.
'생활 사진 > 옥상화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상정원의 백련화 (0) | 2019.07.10 |
---|---|
살구 수확 (0) | 2019.06.14 |
아마릴리스와 수녀원 정원의 (0) | 2019.05.18 |
옥상 정원의 봄꽃 (0) | 2019.04.10 |
봄의 전령 매화 (0) | 2019.01.19 |
늦여름 옥상정원의 꽃 (0) | 2018.10.20 |
부겐빌레아 (0) | 2018.08.10 |
7월 정원의 꽃-- 연꽃 외 (0) | 2018.07.09 |
옥상정원의 봄꽃 (0) | 2018.03.30 |
2018년 온천천 벚꽃 (0) | 2018.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