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냉해를 입었던 엔젤트럼펫이

올해 처음으로 한송이 꽃을 피웠다.



극락조화도 신비한 모습과 아름다운 색으로 꽃을 피웠다.



신맛이 심해 도저히 먹을 수 없는 화분의 자몽이 3개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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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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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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