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이 너무나 빨라

열마 전까지무더위에 힘들어하다가

어는새 추위를 느끼는 초겨울이 다가왔다.

화분에 심어진 식물들을

난방시설은 미비하나 그래도 추위를 덜타는

온실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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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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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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