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점점 심해져 가는 7월 중순,

온천천에 여러 종류의 꽃이 피어 

산책나오거나 운동하는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하다. 

벚나무 녹음이 짙은   온천천 양쪽 강변도 

 

여러 품종의 장미꽃

무궁화

보라색이 예쁜 붓들레아

 

꽃이 2~3일 정도 지나면 꽃자루에서 빠져버리는 능소화

보라색 비비추와  칸나

 

민들레 홀씨

 

사찰에 가야만 볼수 있었던 고고한 자테의 부용꽃

큰원추리

 

옥상정원의 백련화

참나리꽃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해 이름 지어진 상사화꽃대

여러색의 꽃이 한송이에 피는 이름모르는 꽃

'생활 사진 > 식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상화단의 늦가을  (0) 2019.11.07
상사화와 문주란  (0) 2019.07.23
옥상정원 상사화  (0) 2019.07.19
온천천의 한여름 꽃  (0) 2019.07.15
옥상정원의 백련화  (0) 2019.07.10
살구 수확  (0) 2019.06.14
아마릴리스와 수녀원 정원의  (0) 2019.05.18
옥상 정원의 봄꽃  (0) 2019.04.10
봄의 전령 매화  (0) 2019.01.19
옥상정원 월동준비  (0) 2018.11.05
늦여름 옥상정원의 꽃  (0) 2018.10.20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 36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공지사항

Yesterday139
Today53
Total177,101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