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아러스의 만연으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 때

점포와 소통이 어려운 가족 간의 문제까지 겹쳐

맑은 공기도 마시며 마음도 진정시키기 위해 

호젓한 산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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