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 에페소 유적지

 에페소 

에페소스 (라틴어: Ephesus 터키어: Efes,)

 

에페소스 (라틴어: Ephesus 터키어: Efes,) 공동번역성서에서는 에페소)는 

서부 소아시아의 에게 해 연안에 (현재의 터키) 위치한, 

BC 1500 - 1000 년 사이에 처음 건설되어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 의해 기원전 7-6세기에 건립된 식민도시다.

 에페소스는 주변 도시 혹은 국가, 스파르타페르시아페르가몬로마 등의 

흥망성쇠에 따라 식민지화 되는 역사로 점철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식민지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에페소스는 상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기원전 6세기에 건조된 웅대한 아르테미스 신전과 로마 제국시대에 건조된 

소아시아에서 가장 큰 로마식 건축 도미티아누스신전 (기원후 1세기)도 유명하다. 

특히 아르테미스는 기독교가 들어오기전 에페소인들에게 풍요와 생명의 여신으로

 숭배받던 대상이어서, 루가에 따르면 사도 바오로가 선교를 할 때 

은으로 만든 신전모형을 팔던 상인들과 갈등을 겪기도 했다. 

사도 바오로가 우상을 숭배하지 말자고 설교하여, 

사람들이 신전모형을 더이상 사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페소스는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도시이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바오로가 전도와 사목을 한 교회중 하나가 에페소 교회였다. 

또한 요한묵시록에 등장하는 소아시아의 7개의 교회중 하나가 

에페소교회일 정도로 1세기 기독교 역사에서 비중있는 곳이기도 하다. 

영국 성공회의 폭스 신부가 쓴 《순교자》에 따르면 사도 성 바오로의 

제자인 디모테오가 주교로 사목한 교회가 에페소 교회라고 한다.

 


<에페소 유적지 안내도 - 클릭하면 확대됨>



<공용 아고라 터>



<오데온 - 원로회의장이나 콘서트홀로 사용한 소극장>
 

 



<프리타레이온 - 도시의 번영을 나타내는 가정의 수호자이자 불의 여신인 헤스티아
를 기리는 영원의 불이 있었던 신전> 

 



<멤비우스 기념비>
 

 



<도미티안 신전-로마 도미티아누스황제를 기념하는 신전>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나이키 부조 조각상>

 



<크레테스 거리>



<트라이안 분수>



<마제우스와 미트라다테스의 문>



<유곽>




<공중화장실의 대리석 수세식 변기>





<셀수스 도서관 - 현재의 대학>












 

 


 

 



아르테미스 여신 조각상



<대극장>



'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 아르테미스 신전, 티아티라


아르테미스 신전

 

아르테미스 신전은 기원전 200년에 비잔티움의 필론에 의해 건설된, 

세계의 고대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이다.

 

고대에 가장 훌륭한 신전인, 아르테미스 신전은 다이아나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한때 그리스 문명과 고대 그리스 문화의 가장 웅장한 업적으로서 있었다.


이 신전은 사냥의 신이고, 자연의 여왕이며,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신이며 

아폴로의 쌍둥이 남매인 아르테미스 신을 기리기 위해 지어졌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현재의 터키인 에페수스에 위치해 있었다. 

에페수스는 소아시아의 가장 부유한 항구도시였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127개의 대리석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기둥 하나가 20미터(60피트)에 달했다. 

신전 건설은 리디아의 크로이소스에 의해 시작된 120년이 걸린 프로젝트였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기원전 6세기에 처음 지어졌다가, 

200년 후에 불에 타버리고 이후 알렉산더 대왕의 감독 하에 복원되었다. 

그러나 그 위대한 신전은 골트 유목민의 침략, 지진과 약탈자들에 의해 

조금씩 파괴되었다.

오늘날, 몇 개의 대리석 기둥과 파괴된 잔해만이 

영광스러웠던 신전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신전 맞은편 자연적으로 잘 다듬어진 거대한 암벽산>


<신전 가는 입구에 늘어서 있는 석관들>

신전의 전경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이 잘린채로 서 있는 폐허가 된 신전>


부드러운 원형 조각의 석주 기단부  


<그나마 온전히 서 있는 20m 높이의 대리석 기둥 2개와 위가 잘라진 석주들 

상부의 이오니아식 조각솜씨



<제단이었던 벽돌 건물의 잔해>



 <자리를 찾지 못한 잔해가 땅에 널부러져 있다>


<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다듬은 기둥이 아무렇게나 나 뒹굴고.......> 



알맞은 크기의 돌로 쌓아올린 돌기둥 --지진에 무너지기 쉬운 건축


티아티라 (현재명 아크히사)


교통 요지에 위치하고 있는 현재명 아크히사는 B.C. 7세기 경에는 

리디아(Lydia)인들이  거주하며 펠로피아(pelppia)라 불렸다.

B.C. 3세기경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인 SELEUCUS 는 이곳에 도시를 세우고

이곳 출생인 자기 딸 이름인 티아티라라 이름 붙이고 

상업과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 시켰으며,


한 때 로마와 동맹 관계에 있던 버가모 왕국의 지배 하에 있다가 로마의 속령이 되었다.

 비잔틴 제국 시에는 요한묵시록의 일곱 교회 중의 하나가 있었으며 

음란과 방탕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샀으나 크게 번성하였으며 

1425년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티아티라는 지형상 훌륭한 요새라고는 할 수 없으나 

지리적으로 길고 넓은 골짜기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중요한 군사적 요충이 될 수 밖에 없었고 많은 유대인들을 이주시켰기때문에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상술과 지리적 특성은 자연히 상업도시로 번성케 했으며,

이때 이미 상인조합(길드/Guild)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거의 유적은 현재 Akhisar라는 도시 밑에 매몰되었고, 

단지 도시 한 모퉁이에 아폴로 신전과 회랑, 그리고 비잔틴 교회의 페허만 남아있다.


완전히 폐허로 변한 아폴로 신전과 회랑,  비잔틴 교회 잔해






 현재의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시가지

​차창 사진


<양옆에 드넓은 올리브 농원과 밀밭이 펼쳐지는 한적한 고속도로...> 




<도로 휴게소에서 맛있는 점심식사>



<인구 500만이 사는 대도시 이즈말 주변>



현재 시골이나 도시는 이슬람 사원이 공동체의 중심을 이룬다. 


터키 곳곳에는 같은 형태의 주택을 이룬 마을이 눈에 많이 띈다.




풍광 좋은 해안 언덕에 위치한 클라로스 호텔 빌라에서 숙식하다.


부속 방갈로에서 숙박하다.




< 해질 무렵 무지개가 뜨다.>

해안가 풍경​









                        '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아르테미스신전과 티아티라  

  

아르테미스 신전


 

아르테미스 신전은 기원전 200년에 비잔티움의 필론에 의해 건설된, 

세계의 고대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이다.

 

고대에 가장 훌륭한 신전인, 아르테미스 신전은 다이아나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한때 그리스 문명과 고대 그리스 문화의 가장 웅장한 업적으로서 있었다.


이 신전은 사냥의 신이고, 자연의 여왕이며,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신이며 

아폴로의 쌍둥이 남매인 아르테미스 신을 기리기 위해 지어졌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현재의 터키인 에페수스에 위치해 있었다. 

에페수스는 소아시아의 가장 부유한 항구도시였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127개의 대리석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기둥 하나가 20미터(60피트)에 달했다. 

신전 건설은 리디아의 크로이소스에 의해 시작된 120년이 걸린 프로젝트였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기원전 6세기에 처음 지어졌다가, 

200년 후에 불에 타버리고 이후 알렉산더 대왕의 감독 하에 복원되었다. 

그러나 그 위대한 신전은 골트 유목민의 침략, 지진과 약탈자들에 의해 

조금씩 파괴되었다.

오늘날, 몇 개의 대리석 기둥과 파괴된 잔해만이 

영광스러웠던 신전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신전 맞은편 자연적으로 잘 다듬어진 바위산>
 

 



<신전 가는 입구에 늘어서 있는 석관들>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이 잘린채로 서 있는 폐허가 된 신전>





<그나마 온전히 서 있는 대리석 기둥 상부의 이오니아식 조각솜씨>











<상부가 질린 돌기둥들이 땅위에 자리잡고.........>





<제단이었던 벽돌 건물의 잔해>

<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다듬은 기둥이 아무렇게나 나 뒹굴고.......> 


 <자리를 찾지 못한 잔해가 널부러져 있다>


티아티라 (현재명 아크히사)


교통 요지에 위치하고 있는 현재명 아크히사는 B.C. 7세기 경에는 

리디아(Lydia)인들이  거주하며 펠로피아(pelppia)라 불렸다.

B.C. 3세기경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인 SELEUCUS 는 이곳에 도시를 세우고

이곳 출생인 자기 딸 이름인 티아티라라 이름 붙이고 

상업과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 시켰으며,


한 때 로마와 동맹 관계에 있던 버가모 왕국의 지배 하에 있다가 로마의 속령이 되었다.

 비잔틴 제국 시에는 요한묵시록의 일곱 교회 중의 하나가 있었으며 

음란과 방탕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샀으나 크게 번성하였으며 

1425년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티아티라는 지형상 훌륭한 요새라고는 할 수 없으나 

지리적으로 길고 넓은 골짜기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중요한 군사적 요충이 될 수 밖에 없었고 많은 유대인들을 이주시켰기때문에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상술과 지리적 특성은 자연히 상업도시로 번성케 했으며,

이때 이미 상인조합(길드/Guild)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거의 유적은 현재 Akhisar라는 도시 밑에 매몰되었고, 

단지 도시 한 모퉁이에 아폴로 신전과 회랑, 그리고 비잔틴 교회의 페허만 남아있다.


 



 현재의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시가지

​차창 사진
<양옆에 드넓은 올리브 농원과 밀밭이 펼쳐지는 한적한 고속도로...> 


<도로 휴게소에서 맛있는 점심식사>




<인구 500만이 사는 도시 이즈말 주변>



현재 시골이나 도시는 이슬람 사원이 공동체의 중심을 이룬다. 
 

터키 곳곳에는 같은 형태의 주택을 이룬 마을이 눈에 많이 띈다.

풍광 좋은 해안 언덕에 위치한 클라로스 호텔 빌라에서 숙식하다.



< 해질 무렵 무지개가 뜨다.>

해안가 풍경​


'20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아르테미스신전과 티아티라  

 

 

아르테미스 신전

 

아르테미스 신전은 기원전 200년에 비잔티움의 필론에 의해 건설된, 

세계의 고대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이다.

 

고대에 가장 훌륭한 신전인, 아르테미스 신전은

(또한 디아나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알려져 있는) 

한때 그리스 문명과 고대 그리스 문화의 가장 웅장한 업적으로서 있었다.


이 신전은 사냥의 신이고, 자연의 여왕이며,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신이며 

아폴로의 쌍둥이 남매인 아르테미스 신을 기리기 위해 지어졌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현재의 터키인 에페수스에 위치해 있었다. 

에페수스는 소아시아의 가장 부유한 항구도시였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127개의 대리석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기둥 하나가 20미터(60피트)에 달했다. 

신전 건설은 리디아의 크로이소스에 의해 시작된 120년이 걸린 대공사였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기원전 6세기에 처음 지어졌다가, 

200년 후에 불에 타버리고 이후 알렉산더 대왕의 감독 하에 복원되었다. 

그러나 그 위대한 신전은 골트 유목민의 침략, 

지진과 약탈자들에 의해 조금씩 파괴되었다.


오늘날, 몇 개의 대리석 기둥과 파괴된 잔해만이 

영광스러웠던 신전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신전 맞은편 자연적으로 잘 다듬어진 바위산 아래 붉은색 지붕의 전통마을>
 

 



<신전 가는 입구에 늘어서 있는 석관들>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이 잘린채로 서 있는 폐허가 된 신전>





<그나마 온전히 서 있는 대리석 기둥 상부의 이오니아식 조각솜씨>









<상부가 질린 기둥이 땅위에 자리잡고.........>





<제단이었던 벽돌 건물의 잔해>

<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다듬은 기둥이 아무렇게니 나 뒹굴고.> 


 <자리를 찾지 못한 잔해가 널부러져 있다>

티아티라 (현재명 아크히사)

교통 요지에 위치하고 있는 현재명 아크히사는 B.C. 7세기 경 리디아(Lydia)인들이 

 거주하며 펠로피아(pelppia)라 불렸다.

B.C. 3세기경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인 SELEUCUS 는 이곳에 도시를 세우고이곳 출생인 자기 딸 이름인 티아티라라 이름 붙이고 상업과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 시켰으며,

한 때 로마와 동맹 관계에 있던 버가모 왕국의 지배 하에 있다가 로마의 속령이 되었다.

 비잔틴 제국 시에는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중의 하나가 있었으며 음란과 방탕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샀으나 크게 번성하였으며 1425년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티아티라는 지형상 훌륭한 요새라고는 할 수 없으나 지리적으로 길고 넓은 골짜기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중요한 군사적 요충이 될 수 밖에 없었고 많은 유대인들을 이주시켰기때문에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상술과 지리적 특성은 자연히 상업도시로 번성케 했으며,

이때 이미 상인조합(길드/Guild)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거의 유적은 현재 Akhisar라는 도시 밑에 매몰되었고, 단지 도시 한 모퉁이에 아폴로 신전과 회랑, 그리고 비잔틴 교회의 페허만 남아있다.

 















 

​차창 사진
<양옆에 드넓은 올리브 농원과 밀밭이 펼쳐지는 한적한 고속도로...> 






 

<도로 휴게소에서 맛있는 점심식사>



<인구 500만이 사는 도시 이즈말 주변>
 

풍광 좋은 해안에 위치한 클라로스 호텔 빌라에서 숙식하다. 


 









< 해질 무렵 무지개가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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