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땅인  시나이 반도의 홍해를 낀 아름다운 해변은

휴양지로 잘 가꾸어져 있다.

 

차창 사진들.........

점심식사를 한 한국인이 경영하는 식당.

 

 

때묻지 않은 아름다운 해변들.......

 

검문소인듯.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국경도시

이스라엘에서 본 이집트 입국로.

이집트 국경에서 걸어서 이스라엘 입국해 한참 대기한 후 까다로운 검문 후 입국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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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르 카르낙 신전 -- 차창 사진

 

 

카르낙 신전의 입구 -- 야간 관람이라 사진 화질이 좋지 않음

하나 밖에 없는 오벨리스크 -- 오른쪽에 있던 것은 프랑스 파리 국회의사당 앞 콩코드 광장에 옮겨져 있다.

 

입구의 람세스 2세의 석상

머리와 상반 부분이 훼손된 파라오 석상들과 파괴된 석주들

 

 

복원시킨 벽의 부조작품.

 

거대한 돌기둥들의 행렬

 

 

신전보다 10여m가 놀은 땅위에 세워진 이슬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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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000년경 이집트의 수도였던 룩소르(당시 테베)!

나일강이 룩소르를  동안과 서안으로 나눠 구분하고 있다.

나일강 동쪽은 해가 뜨는 곳이라 하여 살아있는 사람들과 신들의 공간으로 신전이 있고,

해가 지는 서쪽은 죽은 망자의 공간으로 무덤이나 장례를 치르던 장례신전이 있다.

 

이집트 룩소르 신전

룩소르에는 카르나크 신전과 연결된 룩소르 신전이 있다.

룩소르 신전과 카르나크 신전  간 3km거리에는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하고 있는

스핑크스가 두 줄로 서 있다.

고고학자들은 대략 370개의 스핑크스가 있었다고 추측하지만, 현재는 58개만 남아 있다.

 

 

룩소르 신전 앞의 야자수 그늘이 시원한 넓은 광장과 주차장

신전 들어가는 넓은 길  양쪽에는 숫양의 머리를 한 스핑크스가 

세로 43m, 가로 130m나 되는 이집트에서 가장 큰 룩소르 신전의 제1탑문까지 늘어서 있다.

 

 

제1탑문 안쪽 광장의 신전의 완성을 본 람세스 2세의 석상.

파라오들이 자신의 석상 옆에 부인의 모습을 새기더라도 무릎선을 넘지 않았는데,

람세스 2세는 그 불문율을 깨고 왕비 네파르타리를 무릎위까지 오게 했다.

불문율까지 깰 수 있었던 막강한 권력을 가진 남자의 여자였던 네파르타리는 과연 행복했을까?

제1탑문 안 광장의 열주와 양머리 스핑크스, 그리고 파라오거나 신들의 석상

탑문 안 광장에서 바라본 제1탑문 입구와 그 맞은 편 아문라 신전의 대열주실 입구

제2탑문 안쪽 가로 100m 세로 50m 공간에 134개의 원형기둥이 늘어선 아문라 신전의 대열주실.

높이 20m  지름 2m가 넘으며 채색 상형문자가 빽빽이 새겨진 이 커다란 기둥 앞에 서있는 인간이 참으로 작게 느껴진다. 

투트모스1세가 제4탑문 앞에 오벨리스크 한쌍, 이어 하쳅수트나 투트모스 3세도 오벨리스크를 1쌍씩 세웠는데

현재는 투트모스1세가 세운 것 하나와 하쳅수트가 세운 것 하나 씩만 남아있다.

투트모스 1세 오벨리스크 하나는 터키 이스탄불에 가 있고,

하쳅수트 오벨리스크는 신성한 호수 부근에 파괴되어 누워있고, 투트모스3세 것은 알 수 없다.

 

독특한 형태의 석질도 다른 돌기둥도 눈에 띈다.

 

삭막한 사막같은 신전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신성한 호수'는 물이 마르지 않는다.

파라오와 신들의 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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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에 도착한 다음날,

중형 국내선 비행기로 룩소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버스로 이집트 문명의 보고인 룩소르에 가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황량한 황무지와 룩소르 국제공항.

날고 작은 중형 비행기로 룩소르에 도착하다.

룩소르 공항 인근의 시가지 풍경

 

버스에선 본 시골의 낡은 아파트

 

평화로운 시골 풍경과 과일 상인의 나귀 마차.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망루의 경비병.

 

아스완 부근의 나일강 횡단 교량과 나일강 크루즈여행 기항지.

룩소르 장제전 부근의 풍경

 

파라오들의 지하 무덤이 많이 있는 왕가의 계곡 뒷편의 산

 --산세가 삼각형의 피라미드 형태를 이루고 있다.

 

 

미사를 봉헌한 룩소르에 있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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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성지순례 여행--카타르 ->이집트

카타르 도하에서 이집트 카이로 행 비행기로 환승한 후

아라비아 반도와 시나이 빈도를 건너 가면서

비행기에서 바라본 풍경들.....

사사막 한 가운데 보이는 정체불명의 원형 무늬들.

황량한 사막의 모래지대와 수풀이 무성한 곳의 경계지역

 

아무리 사막이라도 해안가에는 도시가 형성되어 있다.

시나이 반도 왼쪽 홍해의 어느 해안이라고 추측됨.

.

사막의 절벽 지대와 오랜 세월 동안의 풍화와 침식작용으로 깊은 골짜기가 생겼다.

드넓게 펼쳐진 불모지인 황야에도 자연의 힘에 의해 아름다운 경관이 연출되고 있다.

곳곳에는 지금도 연기가 나는 화산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막 한가운데 소규모의 피라미드도 여기저기 보이고.......

카이로 시가지의 모습 --강은 아마도 나일강의 지류 중 하나 일게다.

 

카이로국제공항과 공항의 일몰

 

마타리야 콥트 정교회의 아기 예수 피난 성당

헤로데의 아기들 학살을 피해 아기 예수 일행이 이집트에 올 때와 이스라엘로 갈 때 두차례 들렸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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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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