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의 2024년 마지막 일몰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셀프 쿠테타(12/3)와 무안공항의 참사(12/29)로 건국 이래 최악의 연말을 맞이하고 있다.내년과 앞날에는 이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대포에서 올해의 마지막 일몰을 맞았다.빛광장 다대포낙조분수는 겨울철(11~3월)에는쉰다. 인공수로해변의 어린이 놀이시설인 미끄럼틀 디대포 꽂지섬바람과 파도가 만든 모래작품일몰 과정 일몰 후의 여명아름다운 이땅에 좋은 일만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4.12.31
다대포 가을낙조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2021년도 막바지를 향해 발걸음을 빨리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오랫동안 찾지 않았던 다대포 해변을 찾아 일몰을 감상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꿈의 낙조분수가 물을 뿜지 않은지 오래됐다. 물운대 입구의 표지석 다대진 동헌 다대포 해변의 일몰과 낙조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1.10.27
도시의 안타까운 일몰 몇년 전만해도 집에서 서쪽을 보면 배산과 멀리 백양산의 기슭이 보였으나 연산 자이와 더 샆 아파트가 건축되어적게나마 보이던 자연의 스카이 라인은볼 수없게 되었다.고층 아파트 건설은 일조권과 조망권의 심각한 침해를 가져온다.시민공원인 온천천은 건물 사이로 짧은 시간을 제외하면 겨울에는 아예 햇볕을 볼수 없는 지경이다. 더 샆 아파트 사이로 부산시청 옥상 안테나가 조그맣게 보인다.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