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음이 짙어가는 초여름의 옥상화단에

흰색의 섬(울릉도)초롱꽃과 수국이 개화를 시작하고

붉은색이 곱기만 한 앵두가 익어간다.

 

  

 

 

요즘 코로나 19의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백신 주사의 부작용이 문제가 되고 있으나

..........자연은 순리에 따라 그들만의 존재를 표현하는 모습이 고맙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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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걑은 내 입술이란 노래가사처럼 매력적인 색깔의 앵두가 익어가다.

 

초롱꽃

 

백합꽃의 꽃봉오리도 꽃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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