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 포르투갈  8강전

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8강 토너먼트

모로코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모로코가 1-0로 승리해

준결숭전에서 프랑스아 격돌해 결승진출을 노리게 됐다.

 

1970년 멕시코 대회를 시작으로 통산 6번째 월드컵에 나선

모로코가 4강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며,

아프리카 팀이 4강에 진출한 것도 사상 처음이다.

모로코 선수로 월드컵 통산 역대 최다인 3골을 기록한 누사이리가 헤더로 득점한 후 환호하고 있다.

출처 : SBS 뉴스

 

프랑스 : 잉글랜드 8강전

2022 카타르월드컵 최고의 빅매치로 꼽힌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대결에서

 프랑스는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를 잠재우고 카타르월드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2022 카타르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 경기에서

오렐리앵 추아메니(22·레알 마드리드)와 올리비에 지루(36·AC밀란)의

연속골에 힘입어 케인이 페날티킥 1개를 실축한 잉글랜드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60년 만에 2회 연속 우승 대업 달성에 한발 다가선 반면

우승 후보 1순위였던 잉글랜드는 패배를 안고 퇴장하게 됐다 . 

 

 페날티킥 실축 후 자책하는 케인

이로써 준결승 두 게임은 15일 오전 0시 크로아티아 : 아르헨티나,

 15일 오전 4시 모로코 : 프랑스 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예술의 도시인 아름다운 파리를 대표하는 상징물들의 사진 모음....

 

세느강 시떼 섬의 노트르담 대성당과

몽마르트 언덕에 우뚝 솟아 자리한 사크레쾨르 대성당의 위용.

 

군사박물관인 앵버리지 뒷편에 붙여 건축된 나폴레온의 시신이 안치되어있는 돔 성당.

 

거리의 예술가들로 유명한 몽마르트 언덕

 

파리 오페라좌 극장 (차창 사진)

마치 그리스 신전을 옮겨다 놓은 듯한 마들렌 성당.

 

콩코드광장의 이집트에서 선물받은 오벨리스크와 프랑스 국회의사당

방사형 도시인 파리의 8개의 대로가 중심인 개선문을 중심으로 모인다.

위는 낭만의 거리인 상제리제이고

아래는 파리의 상징물 중 상징물인 개선문이다.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 아래에 있는 무명용사의 무덤에 놓여진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멀리서 에펠탑을 감상하기 좋은 파리 인류사 박물관

<그날도 광장에서는 인도계 인들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었다>

인류사 박물관 옆 광장에서 바라본 에펠탑 전경

 정문에서 본 에펠탑과 나폴레온 기마상

세느강 유람선에서 가까이서 본 에펠탑

 

세느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량인 알렉상드르 3세교와 정면의 앵벌리지

앵벌리지는 군사병원으로 건립했으나 지금은 군사박물관으로 쓰이며  

뒷편 중앙의 돔은 나폴레온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돔 성당이다.

 

세느강 관강유람선이 아름다운 알렉상드르 3세교를 지나고 있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거미줄처럼 얼킨 파리 지하철의 지상구간

 

유람선에서 스쳐가면서 본 건물 -- 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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