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2021년도

막바지를 향해 발걸음을 빨리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오랫동안 찾지 않았던 다대포 해변을 찾아 일몰을 감상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꿈의 낙조분수가 물을 뿜지 않은지 오래됐다.

물운대 입구의 표지석

다대진 동헌

 

다대포 해변의 일몰과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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