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01 ~ 04.까지 큰 손녀가 봄방학을 맞아 외가에 왔다.

다음날 동해선을 타고 울산대공원에 갔으나 정기휴일로 폐간돼 있었다.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

너무 일찍와서 작약원의 작약이 아직 피지 않았다

 

 

느티나무광장의 느티나무가 푸르른 싱그러움을 자랑하고......

 

 

불두화와 유채꽃은 만개했다.

 

멀리서 보면 새순이 마치 꽃이 핀듯 착각하게 하는 나무

 

참고로 태화강국가정원의 봄꽃축제는 05/13 ~ 15 (3일간) 열리니

그 이후에 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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