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6년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삼광사 봉축 연등축제가 열렸다.

코로나 19의 창궐로 2년간 공개행사가 없었던 뒤라

참여자들 모두가 들뜬 분위기 속에서 모처럼 여유있는 모습이었다.

 

각양각색의 봉축 연등

 

불과 연기를 내뿜는 두개의 용등

대웅전 주불

 

연꽃잎이 열렸다 닫혔다하는 로봇(?)형 부처님 연등

 

 

파노라마 샷

 

건물 외벽과 도로를 뒤덮은 봉축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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