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취암식 다음날 (2022. 05. 11.)

그동안 정성껏 가꾸었던 예쁜 꽃들이

보는이가 적어도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진분홍 색깔이 고운 긴기아란

 

매발톱

 

사시사철 꾸준히 개화하는 꽃기린

 

좋은 날씨에 배샐이 살을 찌운다.

 

오렌지와 자몽꽃

 

철쭉(아자리아)의 매력적인 꽃 색깔

 

부겐빌레아

 

꽃의 여왕답게 개화기간이 매우 긴 모란 (04. 22 촬영)

05. 10 촬영한 모란

 

올해도 어김없이 꽃을 파우는 아마릴리스

 

번식력이 걍해 계속 꽃이 피는 꽃양귀비

 

수국꽃봉오리

  

식(약)용 작은 선인장의 꽃

 

빨간색과 보라색의 아네모네

 

노란꽃창포

 

향기가 좋은 자스민

 

꽃모양과 색깔이 귀엽고 생활력이 강한 아기팬지

 

바늘꽃

세월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많은 동식물에게서 생활의 지혜를 얻는 것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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