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엔 토종 호박냥이 초롱 할아버지 (나이 18살이 넘었다.)

              토종 흑백 턱시도 냥이 깜찍이(12살 쯤 됨)

              러시안 블루 종인 10살짜리 막내 몽실이가

                 오손도손 살아가고 있다.

 

 

 

<아빠 침대는 3냥이의 잠자리이자 낮에는 휴식공간이다.>

 

 

 

막내 몽실이는 두 녀석과는 항상 거리를 둔다.

 

 

<초롱이와 깜찍이는 껌딱지이다>

 

 

 

<날씨가 더워오면 초롱이의 전용석이 되는 소파>

 

 

 

 

 

<호불호가 확실하며 성질 까칠한 깜찍이--아직도 적묘 언니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다.>

 

 

 

 

박스로 만든 집에 들어가기를 좋아한다.

 

 

<아직도 애기냥이 같이 천방지축인 러블 몽실이>

 

 

그래도 점차 애교쟁이로 변해 언제나 주변을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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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롱이 2016.05.02 10:21 신고

    아 깜놀....울 고양이 초롱이랑 똑같아서 놀랐네요...코에 점만 빼면 울 젖소 양이랑 똑같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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