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특별전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화가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2016. 12. 20 ~ 2017. 02. 26까지 특별전을 마련하여 

일제 암흑기와  6.25 전쟁의 참화와 생활고 속에서도 

창작활동에 전념한 화가의 일생과 작품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우크라이나 부코비안 피아노 트리오의 공연 모습

...우크라이나 짚시음악과 봄을 주제로 한 음악으로 '봄의 축제'를 미리 만끽하다. 


이중섭 특별전 -- 백년의 신화

이중섭은 1916년 평남 평원에서 태어나 평양, 정주, 도쿄에서 수학하면서 

화가활동을 시작했고, 함남 원산에서 해방을 맞았다.

한국전쟁으로 제주도, 부산등지에서 피난생활을 한 후

통영, 서울, 대구 등지를 전전하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정적인 작품황동을 하다가

1956년 41세로 요절하였다.


길 떠나는 가족(1954)



부산 작고 사진 작가 임응식, 정인성 회고전


송현철 작품전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송현철의 '소"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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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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