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2. 27 새벽 녘

집에서 보이는 하늘이 쾌청하여

이내 송정으로 갔다.

하지만, 동쪽 수평선 위의 해운이

너무나 짙고 두터워 일출을 기대할 수 없었다.

그래도 기왕지사 나왔으니 

몇 컷 담아보았다.


송정 죽도의 송일정에 조명이 켜져있다.

성장해수욕장 오른쪽의 구덕포 인근의 새벽풍경 -- 바닷가를 돌면 구덕포가 있다.

송정포구의 미역채취선의 미역 인양작업 광경

연화리 해변의 소나무와 대변항 항로표지등대

서암마을 포구의 항로 표지등대인 젖병과 타이타닉 선수 모양의 등대

사로라면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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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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