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하순인 이지음,

옥상정원과 실내에 피어있는 봄꽃들.......

거실의 석부작 대엽풍란은 올해도 어김없이 향기롭고 고상한 꽃을 피운다. 

겨울에 실내에 있던 부겐빌레아는 흰색의 꽃을 피우고.......


며칠 전 아내가 꽃집에서 입양한 긴기아란의 자주색 꽃


산수유의 노란꽃이 만개하다.


지인의 집에서 가져온 이름 모르는 자주색 꽃 식물


선인장 꼴봉오리와 신비디움 꽃대


작년에 피었던 꽃 열매와 새로 필 꽃대가 예쁜 군자란.


온실에서 추위를 피하고 독특한 모양을 한 극락조


살구꽃 


두 종류의 동백꽃 --어느쪽 꽃이 더 예쁠까?


선인장 꽃치고는 볼품없는 개발선인장의 일종


꽃만 피고 배는 열리지 않는 배꽃

월계수 꽃


온실에서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꽃기린


꽃을 재배하는 것이 말년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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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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