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사진/04 북경, 백두산

최초의 해외여행(1) -- 백두산과 중국(2004년 8월)

Theodor 2016. 5. 4. 08:56

최초의 해외여행(1) -- 백두산과 중국(2004년 8월)


국내여행에 치중했던 생각을 바꿔


2004년 8월 대학때부터 함께했던 절친들인


녹지회원들과 중국과 백두산으로 첫 해외여행을 가다. 

 

***<<여때까지 사진을 올렸던 드림위즈 블로그가 폐쇄되어


옛 사진 파일을  꺼내 다시  등재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

 

 

 

광활한 만주 벌판의 옥수수밭

 

 

 

윤동주가 수학했던 길림성 용정의 대성중학교

 

윤동주 역사전시관과 전시물들

 

 

 

 

 

 

 

가곡 선구자 가사에 나오는 일송정의 원경

 

중국과 국경을 이루고 있는 두만강 상류

 

 

 

 

 

철교 가운데가 흑백으로 칠해져 있어  국경을 표시하고 있다. 

 

 

북한의 함북 온성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중국 도문의 국경 표지석

 

도문 시가지와 국경부근의 인력거꾼

 

 

 녹용 채취를 위한 사슴농장과  웅담즙을 뽑기 위한 곰사육장은 한국관광객이 들르는 필수 코스다.

 

 

 

백두산 가는 도로의 낡은 휴게소의 장뇌삼 판매대와 휴게소 뒷편 의 장뇌삼 재배지

 

 

백두산(장백산) 입구 관문

이곳에서 4륜구동 짚차를 타고 백두산 천지 500여m까지 간다.

 

 

 

 

 

 백두산을 오르내리는 사륜구동 일제 SUV차량들

 

 

 

 

백두산 천지-- 구름이 끼고 걷히는게 반복되어 청명한 천지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3대가 공덕을 쌓아야 한다고 함. 

 

 

  정상 부근의 화산재 지대와 달걀이 익는 고온의 온천수

 

 

 

 백두산 관광의 백미인 장백(백두산)폭포

 

 

 

 

 중국음식의 짙은 향신료 때문에 음식을 먹지 못했던 백두산 아래  자작나무 숲이 무성한 곳에 위치한 숙소

 

만주 평원의 전통적인 조선족 마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