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일 (03/ 14) 전 꽃봉오리도 맺지 않았던

황령산 진달래가 만개하여 선홍색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황령산 진달래 군락지는 그리 넓지는 않으나

정상 북쪽 비탈의 잡목 사이에 펼쳐져 있다.

 

황령산 정상 ㅍ지석

 

북쪽 경사면에 펼쳐져 있는 군락지

 

 

진달래를 보면서 시내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재미있다.

 

떨기를 이루는 진달래꽃의 여러 모습들........

 

정상에서 본 시가지

 

 

산복도로의 벚꽃은 고도가 높아 시가지 꽃보다 3`~4일 개화가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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